카테고리 없음

유방암 초기증상 예방법

희망을보고 2021. 12. 13. 22:57

유방암 초기증상?

여성에게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 순위로 갑상선암 이후 두번째를 차지하고 있으며 매년 4%씩 꾸준히 늘어나고 있지만
환경적, 유전적 요인 외에 별다른 뚜렷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아 더 무서운 암으로 사람들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유방암은 35~60세 사이 여성에게 가장 흔히 발생하는 암으로 최근엔 젊은 환자들의 유방암 발병률도 늘고 있어 전 연령대에서 주의해야 할 질환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유방암 이란?
유방암이란 유방에서 발생하는 모든 악성 종양을 통 들어 말합니다. 즉, 유방에 비정상적인 조직이 계속 자라거나 다른 장기로 퍼 저나 가는 무섭고 치명적인 병을 유방암이라고 합니다.

 



유방암 원인?
유방암의 원인은 분명하게 밝혀진 바는 없으나 유전적인 소인이나 호르몬과 관련된 요인들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유방암 환자의 5~10%에서는 유전 소인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이런 유전 변이를 보이는 경우에는 유방암에 걸릴 가능성이 아주 크므로 가족력이 있을 때에는 검사를 자주 하여야 합니다.
또한 고지방, 고칼로리로 대변되는 서구화된 식생활과 그로 인한 비만, 늦은 결혼과 출산율 저하, 수유 기피, 빠른 초경과 늦은 폐경 등으로 에스트로겐에 노출되는 총 기간 증가 등이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유방암 발생원인을 확실하게 규명하기는 어렵지만, 고지방, 칼로리로 대변되는 서구화된 식생활과 그로 인한 비만, 늦은 결혼과 출산율 저하, 수유 기피, 빠른 초경과 늦은 폐경 등으로 에스트로겐에 노출되는 총기간의 증가 등이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유방암 초기 증상

 

유방암의 초기에는 대부분의 경우 아무런 증상이 없으며, 어느 정도 진행이 되면 유방암의 증상으로 덩어리가 만져지게 되고 심한 경우에는 유두에서 피가 섞인 분비물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또한 젖꼭지에 잘 낫지 않는 습진이 생기는 경우
에도 유방암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이제부터 유방암 초기 증상에 대해 살펴볼게요.

가슴통증
유방암의 대표적인 증상은 가슴 통증입니다. 유방암의 초기 단계에서는 이러한 통증이 심하지 않기 때문에 알아차리기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통증이 지속되고 가슴이 민감해진다면 유방암을 필히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통증이 진행되면 가슴이 조이는 느낌이 들고 통증도 심해집니다.

단단한 멍울
멍울은 유방암 초기증상 중 가장 흔하게 발견되는데요
이 멍울은 대부분 통증이 없거나 딱딱하면서 울퉁불퉁하고 움직이지 않는다면 유방암 초기 증상으로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유방을 만져보면 부위에 따라 단단하기도 하고 부드럽기도 한데, 이상이 없는 단단한 부위를 멍울이라 착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혹이 생겼는데도 이를 정상적인 유방 조직으로 생각하여 방치하다 병이 진행된 상태에서 발견되기도 합니다. 유방암은 단단한 조직이 새롭게 생겨나 자라는 종양입니다.
단단하던 부위에서 더욱 두드러진 곳이 만져지거나 부드럽던 부위에서 단단한 부위가 생겼을 경우 종양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멍울은 통증을 동반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통증 여부에 관계없이 멍울이 만져지면 즉시 병원을 방문하도록 합니다. 멍울이 만져지더라도 암이 아닌 경우가 훨씬 많은데, 유방암으로 의심되는 멍울은 대부분 모양새가 불규칙하고 주위 조직에 고정된 양상을 보입니다.

 


피부색 변화
갑자기 유방 주위 피부가 귤껍질처럼 변하거나 평소와 다르게 주름졌다면 유방암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또한 유두 피부색이 평소와 다르게 변화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피부 변화는 유방의 굴곡 변화, 유두 및 피분의 함몰과 피부 습진등으로 나타납니다.
유방에서 암이 크게 자라면 종양이 겉으로 두드러지면서 기존 모양이 변형될 수 있습니다.
또 주변 조직을 파고들며 자라는 특징 때문에 피부를 지지하는 섬유 인대를 침범하기도 하는데, 이때 피부를 더욱 안으로 끌어당기거나 탄력을 떨어뜨려 종양이 있는 쪽 피부가 보조개처럼 들어가기도 합니다.
이러한 변화는 상체를 숙이거나 유방을 만져보면 더욱 두드러질 수 있습니다.
유관이 끝나는 유두에도 이런 변화가 나타나서 암이 있는 쪽으로 유두를 끌어당기거나 유방의 중심부로 유두가 끌려들어 가는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유방암이 피부를 직접 침범함으로써 피부의 습진과 같은 모습을 보일 경우가 있는데 이는 주로 유두와 유륜에서 보입니다. 보통 습진과는 달리 가렵거나 아프지 않은 예가 많으니 꼭 전문의를 찾아서 확인해야 합니다. 유방암이 진행되면서 종양이 피부를 침범하여 피부가 두꺼워지고 발적이 생기며 피부가 벗겨지기도 합니다.

 

 


원인모를 유두분비물
유두 분비는 유두에서 비정상적인 분비물이 나오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나 호르몬의 이상이나 약물 복용 등으로 분비물이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종양이 유관을 침범하거나 유관에서 시작한 암인 경우 분비물이 나올 수 있는데 대부분 비정상적인 유두 분비의 5~10%에서 유방암과 관련이 있고 나머지는 암이 아닌 양성 종양이거나 유관 확장증과 같은 유방 질환입니다.
암과 관련 있는 분비물은 양쪽보다는 한쪽에서 주로 나오며, 한쪽의 유두에서도 여러 개의 유관보다는 특정 한 개의 유관에서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유두분비물의 양상도 맑은 물이나 우유 빛이 아니라 약간 노란 색깔과 피가 섞일 경우 유방암일 확률이 높습니다.

겨드랑이 덩어리

겨드랑이에서 덩어리가 만져질 수 있는데 림프절(림프선)이 암의 전이로 인해서 커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겨드랑이 림프절이 커져서 만져진다고 해서 모두 유방암은 아니며, 림프선 염이나 결핵 등 다른 원인도 있습니다.
또한 겨드랑이에 있는 유선조직을 종양으로 오인하거나 림프선이라고 생각하고 병원을 찾는 경우도 많은데요.
개인적인 속단보다는 병원에서 검사받는 것을 권장합니다.
유방암은 초기에 발견만 되면 생존율이 높기 때문에 조기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암세포가 유방에서 떨어져 다른 장기로 전이되면 생존율이 급격하게 떨어지게 됩니다.
유방암은 초기에 발견한다면 완치율이 높고, 유방보존 수술의 가능성 또한 높아지기 때문에 유방암자가진단법으로 자신의 유방을 체크해보고 유방암을 미리 예방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유방암 예방법
정기적으로 유방 검사를 합니다. 특히 40대 이상의 여성은 필수로 검사를 하시길 바랍니다. 유방암의 위험을 줄이는데 도움을 주는 올리브유, 견과류 등의 섭취를 해주시고 과일, 채소, 통곡물, 콩류 등 식물성 식품을 많이 섭취하는 게 중요하며 동물성 지방 대신 식물성 지방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여성은 유방암의 발생 위험을 30% 이상 낮출 수 있다고 하며, 유방암 환자들에게도 운동은 매우 중요합니다. 미국국립암연구소에 따르면, 1주일에 4시간 이상 운동하는 여성들은 운동을 하지 않는 여성에 비해 유방암에 걸릴 가능성이 더 낮았다고 합니다. 또한 자가검진 및 유방 촬영술 및 유방초음파 등 정기적인 검진이 필요합니다.
30세 이상 여성은 매월 자가 검진을 시행하고 35세 이상은 2년 간격으로, 40세 이상 여성은 1~2년마다 유방 전문의를 찾아 검사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함께보면 좋은글 ▼▼▼▼▼▼

 

유방암에 좋은음식

췌장암에 좋은 음식 & 나쁜 음식

 

췌장암에 좋은 음식 & 나쁜 음식

췌장암에 좋은 음식 & 나쁜 음식 유명 연예인들과 운동선수들이 췌장암으로 사망 투병 중이라는 소식들이 전해지면서 췌장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요. 과거 국내 췌장암 환자는 그리 많

daawith.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