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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 증상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희망을보고 2021. 10. 30. 06:32

 

 

 

 

 

 

고지혈증 증상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체크해 봅시다

 

고지혈증 이란?


고지혈증은 혈액에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질환, 지방이 많은 질환입니다. 

30세 이상 성인 5명 중 1명 꼴로 매우 흔한 질병입니다. 

예전에는 유전적인 요인으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근래에는 비만이나 술, 당뇨병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병되는 추세입니다.

근데 증상이 없으니까 방치되는 경우가 많습니니다. 

고지혈증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LDL 콜레스테롤은 혈액에서 쉽게 산화됩니다. 

방치를 하게 되면 LDL 콜레스테롤이 혈관 내피 속으로 파고 들어가 축적됩니다.

 


고지혈증은 "침묵의 살인자"라고 불리는 질병, 만병의 근원입니다. 

과도한 지방이 혈관벽에 축적될 때 염증을 일으키는 질병인데요, 

최근 현대인 사이에서 건강에 위협이 될 만큼 가장 흔한 질병 중 하나가 되고 있습니다. 

또한 고지혈증은 고혈압, 심혈관질환, 뇌졸중, 당뇨병 등 다양한 증세를 동반하게 되는데 

심혈관계 질환, 동맥경화증 또는 말초동맥 폐색 질환, 뇌졸중등 

끔찍한 질병의 발병률도 같이 높아집니다.

이미 고지혈증 증상이 있어도 특별한 이상 증상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의 환자가 발병 직후 알아차리지 못합니다. 

건강검진과 각종 검진을 통해 확인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침묵의 질병이라고 불리는만큼 평소 질환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고 

올바른 방법으로 관리를 하셔야 합니다.

 

 

고지혈증 원인


일반적으로 혈관 질환은 잘못된 식습관이나 생활패턴으로 인해 나타나기도 해요. 

고지혈증 원인 역시 잘못된 생활 습관과 식습관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요.
평소에 움직이고 활동하는 시간은 적은 편인데 많은 양의 콜레스테롤을 섭취한다면 

체내에 축적되어 높게 측정되요.
뿐만 아니라 과도하게 음주를 즐기는 것도 위험 요인이며 호르몬 혹은 

스테로이드와 같은 약물을 사용하는 사람들도 주의해야 하죠.
정상적인 양으로 섭취하고 있는데 몸에서 대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수치가 높게 나타나는 사람들도 있어요. 이는 유전적 요인으로 더욱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에요.
고지혈증은 유전적인 요인이 크며 혈중 특정 지질히 증가하여 고지혈증 또는 

비만, 알코올 중독, 및 당뇨와 같은 다른 원인에 의해서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가장 큰 합병증으로는 협심증, 심근경색증, 뇌졸중 등 심혈관 질환이 증가하며 

또한 혈중 중성 지방 수치가 높으면 췌장염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고지혈증 증상


대부분의 경우 무증상인 경우가 많지만 특정 합병증으로 인해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혈중 중성지방이 크게 증가하면 췌장염이 발생할 수 있고 

췌장염의 증상은 복통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일부 환자의 경우 황색종이 아킬레스건에 발생할 수도 있으며

기미도 눈꺼풀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콜레스테롤이 혈관벽에 축적되어 죽상경화증을 유발하여 

협심증, 심근경색 및 뇌졸중과 같은 심혈관 질환을 유발합니다.



고지혈증 예방


고지혈증은 갑자기 발병하는 질환이 아니지만 

대부분의 경우가 무증상이기 때문에 더욱 위험합니다. 

평소에 혈관벽에 많은 지방성분이 쌓이지 않게 하는 것이 좋은데요.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는 좋지 못한 식습관을 가지고 있거나 

잦은 음주, 흡연, 비만 등에서도 발병할 위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당뇨, 신장질환, 갑상선 기능 저하 등 고지혈증이 나타날 위험이 

더욱 높고 한 가지 원인으로 고지혈증이 나타나는 것이 아닌 만큼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과일 콩 채소와 같은 것이 도움이 되며 

걷기와 자전거 타기 등 지속적인 운동도 좋은 선택입니다. 

 

 


고지혈증 증상 - 자가진단을 통하여 증상 확인

 

 


1.계단을 오를 때 숨이 차다.
2. 화장실에서 오래 앉아 있거나 배변 후 불쾌감이 든다.
3. 평상시 기름진 음식을 많이 섭취하고, 편식을 하는 편이다.
4. 잠들기 전 야식이나 간식을 먹는 것을 좋아하며 항상 먹는다.
5. 식사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고 끼니를 거르거나 먹는 시간이 불규칙하다.
6. 평소 신경질을 잘 내고, 스트레스가 쌓이면 초조하고 불안해진다.
7. 초콜릿이나 사탕 등 달콤한 간식을 즐기는 편이며, 커피를 자주 마신다.
8. 식이섬유 즉 채소 섭취는 피하고 육류 위주의 식사를 한다.
9. 밤에 누워도 쉽게 잠을 청하지 못하고 불면증이 있다.
10. 운동을 하는 것이 싫고 , 움직이는 것도 싫으며 현재 비만 상태이다.
11. 식사를 할 때나 간식을 먹을 때 늘 배가 부를 정도로 많이 섭취한다.
12. 담배를 피우고, 음주가 잦다.
13. 조금만 걸어도 종아리가 아프다.
14. 변비가 있다
15. 야채를 잘 안 먹는다.

이중 7개 이상 해당이 되면 병원을 찾아 콜레스테롤 수치를 측정해 보시길 권합니다.